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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8월 25일
리셀이나 브랜드 유통을 하다 보면 하루에도 여러 건을 발송하게 됩니다. 초반에는 편의점·방문 택배로 충분하지만, 거래량이 늘면 발송비만 월 수십만 원이 나갑니다. 그래서 일정 물량이 확보되면 계약 택배로 전환하는 것이 비용 절감의 핵심입니다.
택배사와 직접 계약해 할인 단가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. 건당 요금이 아니라 월 물량·출고 빈도에 따라 단가를 책정합니다. 보통 월 100건 이상 꾸준히 발송한다면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. 일반 개인 택배가 건당 4,0005,000원이라면, 계약 시 2,000원 후반3,000원 초반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많습니다.
| 구분 | 롯데택배 | CJ대한통운 | 로젠택배 |
|---|---|---|---|
| 평균 단가 | 2,800~3,300원 | 2,700~3,200원 | 2,500~3,000원 |
| 강점 | 크림 연계·빠른 입고 | 안정 서비스·대량 할인 | 저렴한 단가·빠른 접수 |
| 약점 | 큰 사이즈 제한·지점 편차 | 입고 1일 지연·지역 편차 | 분실·파손·보상 지연 |
| 추천 | 크림 중심 리셀러 | 대량 정기 출고 | 초기·저가 상품 |
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직접 문의입니다.
초기에 월 100건 미만이라도 시범 단가를 적용해 주는 경우가 있으니, 꾸준한 출고 계획이 있다면 협의해 볼 만합니다.
결국 "어디가 싸냐"보다 내 거래 구조와 발송 빈도에 "어디가 가장 효율적이냐"가 중요합니다. 가까운 영업소에 직접 견적을 받아 비교해 보세요. 택배비 500원 절감이 곧 순이익 500원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.